여전히 TV광고는 강력하다


(원문 출처: http://www.nielsen.com/us/en/newswire/2014/tv-remains-the-reigning-champ-but-display-internet-ads-are-the-mvps-of-3q.html)

TV는 여전히 굳건한 매체, 하지만 디스플레이 인터넷 광고가 지난해 3분기 가장 두각을 나타내

(2014.1.27)

 

Nielsen사의 분기별 Global Adview Pulse Report에 따르면, 미디어 유형별 광고비는 2013년 1분기에서 3분기 연속으로 상승하였으며, TV와 디스플레이 인터넷 광고가 글로벌하게 그 흐름을 주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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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가들을 대상으로 측정된 결과, 디스플레이 인터넷 광고는 2013년 3분기동안 2012년 같은 기간 대비 32% 이상 증가하였다. 인터넷 광고는 광고업계에서의 아주 멋진 도구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마케터들은 광범위하게 그것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매체의 급속한 성장이 지표화되는 경우, 마케터들의 예측들은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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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인터넷 광고 예산의 급격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TV는 전체 광고비의 57.6%를 차지해 여전히 가장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광고주들은 4.3% 더 집행을 하였다. 최근 여러 분기동안 광고 감소 경향이 두드렸던 유럽에서조차, TV광고비는 지난 3분기동안 감소분이 없었다.

그러나 유럽지역의 라디오 광고비는 6.5% 감소하였다. 반면 남미의 경우 12.4% 증가하였다. 세계적으로 보면, 라디오 광고는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문과 잡지, 영화 광고비 역시 각각 2.2%, 1.1%, 1.3%씩 감소하였으며, 이러한 감소분은 모두 TV와 디스플레이 인터넷 광고로 더 많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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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lsen사의 글로벌 수석 광고책임자인 Randall Beard는 “인터넷이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광고매체라는 점은 그리 놀랍지 않은 반면, TV는  여전히 오랫동안 가장 주요한 매체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놀라운 발전은 TV와 인터넷이 함께 작동하는 방법에 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광고주들이 그들의 메세지를 전략적으로 영향력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멀티 스크린을 통한 고객과의 통합 캠페인 쪽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하였다.